왜 그렸었는지 까먹었네...
투표인증용지
집근처에 프박이 있었어서 다행이지 뭐야
어린이날에 그렸던 미니미노와
쿠로노와 7주년
처음 만났을 때의 착장으로 지금의 모습
#기념일
25년 카나에 생일
노리고 넣은 빨간 장미
#생일
왜 그렸었는지 까먹었네...